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이 개설공사는 기반시설을 완벽하게 한 상태에 그후에 적당하게 설계 도면대로 공사를 완만하게 했어야 되는 것인데 이 거리를 두군데 시추를 해서 그쪽에 준공을 해주는 것은 바로 문제가 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우리 지역의 8미터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의 절대적인 불요불급해서 개설한 도로라고 보면 최소한도 다섯군데 이상을 시추를 했었으면 이와같은 불량시공했다 라고하는 얘기가 안나올것 아닙니까 ? 제가 볼때는 이것은 업자를 준공을 내주기 위해 편파적으로 공무원들이 합격선에 맞추기 위해서 시추작업을 한게 아니냐 라고하는 의문점이 가는데 계장님 어떻게 생각을 해요 ?
왜 그당시에는 두군데 뚫어서 다 합격이고 이번에는 여섯군데 뚫었는데 두군데만 합격이고 네군데가 지적을 받게 됩니까 ? 그 원인을 어떻게 설명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