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얘기한 사람이 접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저희들이 조사활동에 의해서 거기를 나가보니까 거기에 세들어사시는 분 두분이, 한분은 연령이 좀 지긋한 분이고 한분은 사모님 정도의 분인데 그분들이 2층계단을 올라가는 상황에서 저희들과 대화가 됐어요.
여기 입주하게된 동기를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정식적으로 부동산에 가서 건물주와 계약을 했고 등기안난 상태인데 한달후에는 분명히 난다 해서 속아서 입주를 했습니다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들어보니까 제일 처음에 김학진씨가 말씀하셨을 때 우리는 지금 정당히 계약할 때 이것은 미준공상태이기 때문에 입주해서 사시려면 사시고 마시려면 마십시요 이렇게 정확하게 입주자에게 말씀을 하시고 전세계약을 받는다고 했던 얘기를 제가 기억을 합니다.
그러나 그당시에는 분명히 한달후에 입주가 되니 그렇게 아십시요. 그러니까 내가보기에는 사전입주같아요. 사전입주자에게 분명히 한달후에 준공도 나지않을것인데 그렇게 얘기를 해서 사실 전부 입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의원님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불안합니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것은 모든것에 완벽하지 않기때문에 준공이 안날겁니다.
그래서 아줌마들이 재산권보호를 못받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이렇게 됩니까 했더니 요즘최근에는 다시 한달후에는 난다고 해서 지금 믿고 기대하고 삽니다 하는 얘기를 해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사실 그렇지가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