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다 들은 바에 의해서 본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어요, 계약조건 당시에 홍영선위원, 유만희위원, 저, 이상묵위원 누구누구 가 가지고 위탁업체 선정시에 저희가 들은 바로는 한 푼도 구에서는 보조해 주지 않는 조건으로 위탁업체를 선정하니까 할 사람은 하라는 게 뭐 아마 일간지에도 공고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다수모인 중에 이 사람들이 강력한 파워를 갖고 나와서 당선이 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가거기서 한 이야기를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은 사정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되겠길래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구청의 입장을 신속하게 확정해서 이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위탁업체를 선정해서 3년간 주었으니까 망하든지 흥하든지 너희가 해라, 하고 방치할 것인지 아니면 어떤 그 미흡한 점이나 시설 보충에 대해서 강남구가 책임을 지고 도와줄 것인지 최악의 경우는 위탁을 해제할 것인지 이런 점을 강남구청에서 해 가지고 진단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내가 다른 하나 안을 제시합니다. 차라리 각 동에서 하고 있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조그만 것은 동에서도 충분히 잘할 수 있는 것을 도시관리공단에다 위탁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이런 그 2,000평의 거대한 건물이에요 건물도 너무 잘 지었어요, 이런 것을 도시관리공단에서 맡아서 운영을 하게 되면 이것이 우리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구청의 견해를 묻습니다, 제가. 그 다음에 정책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묻습니다.
그리고 계약의 이행여부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대로 밀고 나갈 것인지, 아닌지? 제가 볼 때는 방치할 수 없는 현실이라고 생각돼서 이렇게 제가 열심히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