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36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4-12-02

이필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취지는 이러한 교실 등이 우리 강남구에서 아마 다른 구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우리가 예산지원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사실은. 또 나가야 되고,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통합을 해서 사실은 지원을 해 주는 거거든요. 통합을 해서 한 번 정리를 해 줄 필요는 있다.

왜냐하면 가정복지과 나름대로 하고 자치행정과는 자치행정과대로 하고 또 다른 과에서는 안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운영하는 교실은 종목을 보면 여기에도 119개니 300개니 돼 있는데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사실은. 그렇다고 하면 그것이 지역별로 왜 그걸 전부 통폐합을 해서 해야 되느냐면 똑같은 것을 중복되게 할 소지도 있기 때문에 구역별로 센터별로 해서 조율을 해서 그러니까 여기서 좀 조율이라기 보다는 그걸 골고루 분포가 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여성센터가 있는 데는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은 물론 세곡동에 있는 분도 청담동에 와서 배울 수는 있지만 그래도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들이 많이 가게 돼 있어요, 사실은.

그게 없는 데는 또 혜택을 받지 못한단 말이에요. 그럴 때는 그 동에 있는 데다가 동별로 전부 교실들이 많이 증축을 하고 새로 짓고 해서 문화교실이 많이 돼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이러한 것을 우리 구청에서도 한번 재정립을 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한테 여쭤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