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어디를 말씀드렸냐 하면 적환장 못미쳐서 그러니까 재활용품을 선별해서 쌓아놓은 자리거기를 가보셔서 알겠지만 지금 현재 재활용품이 무질서하게 약 수백톤이 쌓여 있어요. 그 평수보니까 약 천여평이 되어가지고 제2의 오염원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관할하는 청소환경 계통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저희 대책위를 찾아와가지고 재활용품이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 포화상태가 되고 제2의 주변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는데 이것을 쓰레기로 받아달라 그렇게 얘기를했어요.
그래서 대책위에 그 방면으로 유능한 사람 3명을 파견을 시켜서 보니까 처음에 골라놓은 것은 거의 99%, 100%가 다 재활용품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조그만 차가 들어가다 보면 거기다 부리고 재활용품을 고르고 나머지 쓰레기를 갔다가 적환장의 중간에 그대로 버려서 큰차로 매립지로 이송을 하는데 우리는 비용을 많이 들여가지고 재활용 할수 있는 피티병이라든가, 깡통이라든가 그다음에 알루미늄이라든가, 스치로풀 이 재생공장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하루 발생량이 얼마이길래 그것이 계속 넘쳐 흘러가지고 지금 현재 제2의 오염이 되고 있는지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예정이신지 그것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특별히 너무 많고 그래서 그것을 다시 선별해서 못쓰는게 있으면 저희들이 반입을 하겠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 그냥 방치되었어요. 그래서 도대체 재활용품이 하루 발생량이 얼마고 처리는 우리 능력으로서는 얼마하는데 왜 거기는 그렇게 포화상태로 쌓여있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