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한 700억이죠? 거기에 또 시설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주차장시설, 공원시설 하면 한 1,000억 이상이 들어갈 텐데 사실 1,000억이면 우리 전체예산의 1년을 써야 할 예산의 4분의 1, 3분의 1을 한 군데다 써 버린다는 식인데요.
아까 우리 박춘호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이게 주차장이나 공원만 써 가지고는 우리 강남구에서 이렇게 많은 예산을 여기 한 군데에다 투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물론 지금은 도시계획이 입체결정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이 자리에 청사지을 생각도 해봤어야 돼요.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 가지고 우리가 일부 주민들을 위한 주차장이나 공원 만들어 가지고는 사실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 주민들이 몇 대나 사용하겠습니까? 전부 현대백화점 주차장이 돼 버릴 것 같고 공원 만들어 봐야 그쪽에 신사동 분들 몇 사람사용하는 공원이 될 것 같은데요.
조금 더, 사는 것은 좋습니다. 사는 것은 좋은데 조금 더 우리가 도시계획결정이라든지 이거를 변경결정을 계속 하면 되니까 계획을 조금 더 용도를 말이죠. 뭐를 쓸 수 있는가 이만큼 1,000억 정도를 들여 가지고 우리가 투자를 했으면 그만한 이득이 생겨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건축물 계획을 해 주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