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노인계가 빠지고 그 다음에 주로 가정복지에서 하는 게 청소년과 어린이 그 다음에 여성 이렇게 구분이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114쪽에 있는 여성센터 생활문화교실 운영건에 대해서 말씀 드릴려고 해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이게 가정복지과에서 하는 것이 좋으냐, 그렇지 않으면 자치행정과로 넘겨서 하는 게 좋으냐 이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첫째로 말씀드리면 우선 노인은 빠졌고 여성문제에 대해서는 사실은 자치행정과에서 문화교실, 체육교실 하는 게 거의 99%가 여성입니다. 각 동이나 또는 문화교실이고 사회복지센터, 문화센터고 전부가 여성을 향해서 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거는 신사 강남구여성센터에서 구민회관 분원은 좋다고 생각하자고요.
그런데 신사, 논현1동 생활문화교실 83평해서 외국어 및 취미강좌 52개 프로그램 했는데 이거를 제가 일문일답으로 할게요. 신사동을 하나로 합시다. 신사동에 문화교실이 동사무소빼놓고는 전부 가정복지과에서 합니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