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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36회 제4행정보사위원회200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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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붙여놨습니까? 붙이라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스스로가 그거 있는데 피울 수는 없잖아요.

이 얘기를 왜 하느냐면 일단은 담배 피는 건 나쁘니까 배웠기 때문에 끊지 못한다 이거야. 그러면 불편함을 줘서라도 그게 구청이면 구청에 옥상에다가 조그맣게 만들어 놓던지 우리 의회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의 지시사항으로 해야 됩니다 이거를. 제가 사실 강력한 얘기를 하는 건데 이게 왜냐하면 이렇게 누구든 한 번 얘기를 해서 해줘야 만이 스스로 담배를 끊으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 142쪽에 있는 금연클리닉운영사업이라는 자체가 우리 스스로부터가 하지 못하고 무슨 학교에 가서 학생들한테 하고 누구한테 한다는 얘기가 맞지 않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걸 스스로 우리가 다룬다는 게 부끄럽다는 얘기예요 나는.

지도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