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지도과장이 그거를 몰라서는 말이 안되죠. 왜 내가 여쭤보느냐면 우리 스스로가 난 담배를 안 피워요. 근데 담배 피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싫어요.
근데 말하기 곤란해서 안 하는 거예요, 법에 위반되는데도. 그래서 불편함을 줘야되겠다 이거야. 담배 피는 사람한테.
법대로 좀 하자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구청에도 그렇고 우리 의회도 그렇고 이 공중적으로 모이는 자리에 꼭 그 사람들을 위해서도 해 줄 필요성이 법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면 만들어 주란 얘기예요. 그 대신에 불편하죠.
일부러 그 자리에 가서 꼭 피우고 와야 되니까 그러나 그런 걸 해 주란 얘기야. 해 주되 법으로 된다면, 안된다면 보건소에서 강력하게 지도 단속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더불어 이 사업이 지금 홍보자체가 제대로 안돼서 그런지는 몰라도 또는 우리구청에 지도급에 있는 분들이 담배를 끊지 못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스스로 그 법을 다 어기고 있어요.
그러면 강남구청장 방에다가 담배 그 못 피운다는 표시 뭐라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