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물리치료사 4명, 상담원 누구 완벽하게 해가지고 시설이 끝나기전까지 확실하게 받아와야 돼요 구청장 지침을. 그래서 확실하게 받지도 않고 어디서 어떻게 몇명이 상담원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상담원에게 컴퓨터까지 구입을 해달라고 하고 또 물리치료실 1억 6천만원 들여다가 어디 쓸 것인지, 그러니까 그 인원 배치라든가 거기에 필요한 사람들이 완벽하게 이 사무실을 운영할 수 있겠다는 방법을 확실히 방침을 받아가지고 오지않으면 다 깍아 버릴거예요. 필요없잖아요.
운영하는 사람도 없는데 어디다 대고 이것을 하느냐구요. 분명히 3월 1일 개관하고 나서 특별히 운영할 수 있는 체제가 확실하게 된것을 이따가 중식후에 설명을 해야 이 예산을 살려주지 그렇지않으면 싹 깍아 버릴거예요. 왜 운영할 수 있는 사람도 확실하게 없는데 어떻게 이 예산을 세워주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