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말씀을 거듭 드리냐면 제가 작년도부터 무단투기 행위자를 적발할 수 있는 무단투기를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이 각 지역 지역에 어떠한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는 분들한테 또한 동사무소의 직원들한테 배당을 줘가지고 감시활동을 위해서 거기서 어떤 성과가 좋은분 한테는 포상관계를 누차 얘기했어요. 지금 현재 그러한 사항을 시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현재 각 동사무소에 명예감시요원이라는 사람들이 거의가 다 새마을이다 아니면 통장들 일부분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내가 대충 정리해 보니까 식당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자기의 영리적인 문제에 연결되는 사람들이 많이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사람들이 실질적으로 명예감시요원의 맡은 분야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이번에 동네에 한두분한테 명예감시요원을 추천해 달라고 했더니 내가 이동네에서 욕을 먹을일이 없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예요. 제가 그런것에 대해서 신경써가지고 그런일을 할수 있는 사람들을 얘기해서 해보니까 욕안먹겠다고 안한다고 했는데 과장님께서 그런것을 동사무소에서 5명이나 10명씩 했다고 했는데 과장님 그사람들이 명예감시요원의 본연의 임무를 착실히 할수 있을 것인가 하는것이 의문점이 있는거예요.
그러니까 형식적으로 동사무소에다가 하달만 할것이 아니고 진정으로 투기의 문제점을 다룰 수 있는 명예감시요원을 진단해서 운영하시고 1건이라도 거기에 따르는 투기범을 단속하면 과감한 포상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