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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3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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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아마 오늘 서울신문을 보셨으면 광진구에 아주 특이한 기사가 하나 났어요. 장애인이나 또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분들에게 목욕을 시켜주는 목욕차를 광진구에서 구입해 가지고 다닌다고 되어 있는데 이걸 왜 제가 사회복지과에서 하냐면 33p에 보시면 강남구 종합회관 신축공사라고 있어요.

지금 과거 보건소 얼마 전까지 보건소 쓰던 자리, 거기에 지상 8층으로 지어서 관리공단이 들어가면서 지하에다가는 거기 보면 목욕탕, 물리치료실 식당 이게 장애인 또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노인들 이런 분들에게 몸을 깨끗하게 씻어주는 이런 걸 한다는 건데 제가 이건 특별히 말씀드리는 것은 이 건물이 내년 지나야 완성이 되죠. 그런데 사회복지과에서 연구를 해볼 필요는 우리는 광진구같이 차량으로 목욕을 시켜주지는 않더라도 이런 시설을 우리가 만든다고 하면 여기에는 특수한 사람들이 가서 목욕을 하는 거거든요, 물리치료실도 있기 때문에. 이 분들을 운반할 수 있는 차량은 사회복지과에서 만들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그게 계획이 있는지 몰라도 그러니까 강남구 종합회관에 짓는 장애인들이나 또는 몸을 가누지 못하는 그런 분들에게 목욕을 시켜주는, 물리치료실을 만든다면 사회복지과에서 여기에 맞춰서 강남구에서 그 분들을 운반해서 자원봉사자를 해서 차량 이런 것에 어떻게 특별한 계획이 있는지 대답을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