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개관연주회 같은 경우는 이벤트회사를 통하기 때문에 관객동원 관계없이 우리는 이벤트회사에 비용만 지출하면, 금년같은 경우에도 하바르스크 오케스트라 같은 경우 3천만원 예산 들어갔죠 ? 실제 관람한 관중은 400여명에 불과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너무 이벤트 회사에 의존하다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하고 방금 상설무대 예술인 초청공연 같은 경우는 이사람들이 많은 예산을 안들여서 1회 공연에 3백만원을 가지고 공연을 한다는 얘기인데 여기는 보통...
그러면 작년에도 연극을 야외에서 했지 않습니까 ? 그때 본위원이 본 바로는 예산이 많이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관중들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좀 이벤트 회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교섭하는 방법은 없어요 ?
그러면 절감이 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