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명재 의원 발언
위원 송병일 위원님이 관심이 깊으셔서, 심도있게 저희 소관위에서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한 설명이 안됐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보탬이될까 해서 물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기에서 논의됐던 사항의 요점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부터 여러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백마공원이라는 것은 서구, 부평구, 계양구 세개구에서 백마공원을 이용을 한답니다 등산객들이.
그래서 이것은 시에서 추진해야 옳지 않느냐 라는데 의견이 거의 접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회에서는 그 팔각정은 시에서 추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백마공원의 팔각정은 시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아서 건의하는 것으로 하고 사실 저희 위원회에서는 끝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결산위원회 여기에 와서 예결위에서 상당히 거기서 결정된 사항을, 부결됐다는 얘기를 여러 관련 석남동일대의 그이외의 지역에 얘기를 했던겁니다.
그래서 뜻있는 분들, 산을 좋아하는 분들이 윤지상 위원, 이종규 위원 기타 위원들에게 상당한 로비를 했습니다. 거기에는 모신문사 사장까지 앞장서서 로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에서 심도있게 논의돼서 예결위까지 올라왔던 것이 뒤집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모지에 인쇄된 것에 보면 1억 6천 850만원에 그 규모에 의해서 지어라 이렇게해서 저희들이 예결위에서 번복이 돼서 승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예산을 세울때는 그 타당성, 위치적정성을 봐야되는데 이 위치를 맨꼭대기 정상이면 좋겠다 라는 안일무사한 공무원들의 처사로 현지를 가본결과 그것은 사유지였습니다. 내산이라도 그렇습니다.
한가운데 동그란데 제일 높은데를 200평을 팔아봅시다, 그 산이 뭐가 되겠습니까 ? 그래서 아까 도시정비과장이 얘기했듯이 그자리에 못짓고 2차적으로 사회건설위원들을 거기서 약 3백미터 이상 떨어진 골짜기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 주위를 가보니까 다년간된 소나무가 울창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반경 200미터를 다 베어내어야 사방이 확 트이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베고 할수없다 여기에다 해라, 시유지라고 해요. 그러니까 첫째 사업비를 올렸을 때는 그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검토가 면밀이 되고 올렸으면 이런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움푹 패인곳에 하다보니까 단층으로서는 전망이 우리 서구청쪽으로만 전망이 좋고 다른쪽으로는 전망이 안됩니다. 그래서 2층으로 짓도록 설계를 했던겁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 단층설계 가지고는 안되니까 추경에 이것을 더 인정해달라 해서 2억 4천만원에 아까도 도시정비과장 말씀하셨지만 2억 4천만원에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지어라, 공무원은 우리가 시키면 그대로 해야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1억 3천 9백만원 그러니까 1억 4천만원이라는 돈을 또 추가로 사전에 의원들과 의논없이 또 세웠던겁니다. 그래서 탄생할때부터 이렇게 문제점이 됐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심도있게 다루다보니까 그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의견조성을 두번 시도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바로 투표로 들어가서 표결한 결과 부결이 돼서 올라왔던겁니다. 그때부터 계속 논의가 있어서 제가 직접 최고 결정권자인 집행부측 구청장을 제가 만났습니다. 만나서 이것의 부당성에 대한 것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도대체 추경을 인정하면서 2억 4천만원을 만들어줄때 이것가지고 해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1억 4천만원이라는 것을 추가로 더 들게 해서 여기 나왔듯이 4억원이 넘는 그런것을 시도하는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의회상을 벌써 세번이나 무너뜨리는 행동으로 보고, 그 예산에 맞게끔 하라면 해야지 무슨 여러소리를 하겠습니까 ?
그리고 아까 사진을 보셨겠지만 밑에는 대리석입니다. 대리석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물걸레질로 매일 닦아줘야됩니다. 그래서 대리석을 할것이 아니라 도끼다시로 해서 갈아서 하고 그리고 절모양으로, 지금 보십시요.
목탁만 들고 가면 바로 기도할 수 있는장소로 절처럼 만들어놨습니다. 그것을 주위실정에 맞게 단색으로 칠해라 이렇게 해서 예산절감을 해서 2억 4천에 맞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무시하고 이렇게 1억 4천만원을 추가로 요구했다는 얘기는 상당히 우리 주민을 우롱하는 처사같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교부금도 없어가지고 적게 받아와가지고 지금 다른 사업이 얼마나 산적해 있습니까 ? 이돈은 다른지역에 또 쓰여질겁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배려로 인하여 4천 8백만원짜리 검단가현산약수터에 짓고 있습니다.
진짜 산뜻하고 좋습니다 단층으로 해도, 4천 8백만원으로 해도.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했다는 것은 집행부의 횡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가지로 우리가 검토에 검토를 해본 결과 그렇게 결정을 했던겁니다. 위원님들의 현명한 판단 있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