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노인문제를 매듭을 짓고 싶어서 몇 가지 더 하겠습니다. 우선은 지금 노인정에 평수에 따라서 현재 우리가 있는 강남구에 있는 134개의 노인정은 사실은 대동소이해요. 어떻게 특징이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이게 노인에 대한 전문성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각 동별로 파악을 해서 그 노인정이 20평짜리 노인정이면 20평짜리에 맞는 새로운 어떤 실내구조가 있어야 되고 30평이면 30평, 50평, 100평, 200평, 500평 거기에 맞는 전문적인 표준설계도라고 할까요 지금 있는 걸 리모델링 하던가 보수를 해서 쓰더라도 거기에 맞는 부분적으로 칸을 막는다던가 이러면 되기 때문에 그런 표준계획안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 전문가가 필요해요. 그래서 사실은 노인들 일부분이 누워있는 노인들도 필요로 하는 곳도 있어야 돼요.
자기 공간으로 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도 있어야 되고 전체 큰방에 몇 사람 다섯 사람이 누워있다고 그러면 다른 사람은 못 쓴다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실제로 우리 강남구에서 해볼 필요가 있다. 134개에 대해서 재검토를 해서 전문적으로 예산도 어느 정도 투입될 수 있는 건가 이런 거를 좀 용역을 주든지 우리 과장님이 한번 팀을 구성을 해서 연구를 해 보시던지 권고를 드리고 싶고 또 한가지는 노인복지지원센터운영에 보면 1억정도를 가지고 유급자원봉사자 70명에서 100명 활용했는데 이것을 노인복지지원센터 위탁운영계획 수립해서 여기 보면 공고를 해 가지고 위탁을 주는 것으로 한다고 돼 있는데 저는 이거와 조금 생각을 달리 합니다.
지금 바로 사회복지과에 자원봉사센터가 그리로 넘어갔기 때문에 그걸 적극 활용하셔야 돼요.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움직이도록 해 줘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자원봉사센터에 노인자원봉사팀들이 있다는 얘기예요.
강남구에 자원봉사노인팀들을 구성을 한다면 유능한 인재가 무한정으로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일을 하려는 분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것을 바로 어디 위탁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걸 활용을 해서 한번 일할 때 4,000원을 주든 1만원을 주든 그분들을 활용을 해야 만이 더 빛이 나고 장기적으로 계속 해 나갈 수 있고 발전할 수 있다는 거지요.
자원봉사센터가 연계가 돼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앞에 뒤로 한장을 넘기면 노인일자리마련사업 운영해서 국가하고 같이 포함이 돼 있는데 여기에도 보니까 똑같다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우리 강남구의 노인층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고 있거나 일자리를 찾고 있는 그 노인들을 제대로 자원봉사센터에서 그 인적구성을 해서 적극 거기에 그분들 스스로가 계획을 세워서 낼 수 있도록 조율만 해 주면 참 좋지 않을까 이런데 제 생각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잘 모르지만 과장님 어떻습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