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석주 의원 발언
위원 이석주위원입니다. 치수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가 83년도에 시비 약한 250억 정도 반영됐던 예산이 작년도에 캔슬이 되어 가지고 지금 대치역 사거리 공사를 못하고 있지요.
그런데 요즘 기상 예측에 의하면 금년도에 100년만에 폭우가 내린다는데 또 한번 물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요, 본위원이 4년 전에 구의원 출마하기 전에도 이 문제는 해결하겠다고 해놓고 아직 해결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예산이 반영돼서 설계가 완성한 상태에서 캔슬이 되어 버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정확한 사유를 지금 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사건이 터집니다. 사건이 터지면 그때 가서 밝히도록 지금 준비를 철저히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껏 우리 공동주택 그러니까 아파트가 우리가 75%되는데 엄청난 아파트 단지가 하수도 준설작업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비만 오면 단지 내가 물이 차서 주차장이 젖는 경우가 많은데요 우리 지역도 사실 비만 오면 주차장이 많이 물에 잠깁니다. 그러면 이번에 올해 우리가 아파트 지원 조례가 발효됨으로써 하수준설작업을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공사를 3월부터 시작할 것인데 치수과장님 이 하수공사를 하게 되면 일괄로 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구체적으로 무슨 계획이 있으신지 지금 계획을 해놓으셔야 우기 전에 그리고 우리 구비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 하수과에서 책임을 지고 공사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좀 준비가 되셔야 될 것 같아서 구체적인 계획이 있으시면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