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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49회 제1사회건설위원회199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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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일부분을 병원적치물로 소각을 하는것은 이번에 확장해서 병원적치물을 다량 소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위원이 동운산업을 주시해 가지고 수시로 사진을 많이 촬영해서 가지고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보면 회사에서는 우리가 가면 시정하겠다라고 얘기하고 또 그것이 아니라고 변명을 했는데 우리가 볼때는 그렇지않아요. 그리고 야적하는 그 양을 우리가 하루에 소각양이 얼마에서 10일분이라든가 15일분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그이상은 야적을 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엊그제 가보니까 산더미 쌓여있죠.

그렇다면 위원님들이 가서 얘기할때는 그렇게 하겠다라고 하고 또 현재보면 그것을 시행을 안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봤을때는 그날 내가 지적도 했지만 앞으로 그런 병원적치물이 야적이 안된다라고 보장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런 야적에 대해서 만약에 병균들이 발효되어 가지고 바람으로 인해서 지역의 주민들한테 날라갔을때에 거기에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냐 라고하는 그런 문제점이 노출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난리치고 있는것 아닙니까 ?

그러니까 그런것을 과장님이 이런 계획서만 이렇게 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물론 인원이 적으니까 일일히 다 지역을 순회해 가면서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고 봐요. 그러나 과장님이 두달동안에 우리 석남동지역이라든가 그런 지역에 제일 문제가 되는 지역이 어디라고 하는 정도는 한번 파악을 확인해야 되는데 본위원이 지적을 해가지고 나와서 그런 문제를 한번 보십시요 하고 나왔을때는 조금 문제가 있지않냐 하는 생각이예요. 과장님이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지난번에 최명근 과장님 계실때 우리 서구지역에 맨홀 실명제를 해서 이렇게 해놓은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한번 못가봤죠 ? 맨홀 실명제 해놓은것 ? 갔었어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