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실제적으로는 원판 만들어서 자료나 해서 처음에 할때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10,000부를 하든 100,000부를 만들든 종이값은 몇푼 되지도 않아요. 물론 다 여기에 포함돼 있겠지만 제작비도 내가 봤을때 약 40,000부 더 늘린다고 해서 비용 얼마 더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종이값만 더주면 되잖아요.
인쇄비라는 것이 그런거예요 다. 소량 만들때가 가장 비싼거예요. 그러나 매수가 늘어날수록 비용 별로 안들어가요.
그러니까 반상회보와 하루라도 빨리 통합을 해서 합쳐서 하세요. 그것이 주민을 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카렌다도 재고를 해보셔야돼요. 95,000부인데 우리집에도 지금 카렌다가 없어요.
어떻게 배포했는지 모르지만. 물론 못사는 사람들 카렌다 못구하는 사람도 있어요 한두사람은. 그러나 어느집에 가든 카렌다 대여섯개씩 다 있고 남아요.
아무리 기업체나 이런데서 카렌다를 축소해서 덜만든다고 해서 카렌다 나갈데는 나가요. 1년에 1억 3천만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카렌다를 만들어서 과연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지금 구민들은 어떻게해서든지 근검절약하고 아껴서 주민들복지나 이런부분에 좀더 빨리 신속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고있지 주민들에게 알릴것을 구정홍보카렌다에 행사일정표를 옆에 해놓는다고 해서 주민들이 알고 그것 안넣어서 주민들이 모릅니까 ?
또 예전처럼 달력이 없어서 날짜가는 것을 모르는 사람 있어요 지금 ? 각종 신문, 방송매체가 다 있기때문에 다 알아요. 지금 차라리 달력같은 것은 일진이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더 선호한다구요.
제사도 지내고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음력나온것 같이 병행된것 좋아하지 이런것 좋아하지 않아요. 달력은 꼭 그런것 때문에나 보지 지금 달력보고 날짜가는것 체크하는 사람 없어요. 서구청의 홍보라든지 여러가지 책임지고 계시는 실장님께서 진짜 깊은 생각을 하셔야될거예요.
이런 완전히 낭비성 예산을 자꾸만 집행해서 과연 무엇이 돌아오겠나는 분명히 그 결과는 있어요. 여러분들이 필요한 한두사람한데 잘한다, 잘한다 칭찬을 받을지 모르지만 30만 구민들에게는 손가락질 받아요 지금. 서구에 무슨 돈이 많아서 이런것 만드느냐구요.
이제는 마음의 문을 열어야됩니다. 열고 정말 내살림 하듯이 양심껏 꼭 필요한것만 하고 필요치 않은것은 절대적으로 줄여야지 흥청망청 하다가는 무엇이 이루어져요. 여러분들 이런식으로 조금 더가면 월급도 못타요.
월급줄돈도 안나와요. 계속 사업 늘어나고 하면. 금년도에도 일반회계 예산이 얼마나 줄었는지 아시잖아요.
다음은 서곶문화예술제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작년도보다 서곶문화예술제 비용이 배 이상 늘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은 아까도 그런말씀을 드렸지만 여러사람들이 서구에 대한 문화예술, 전통적인 것도 있고 새로 창출되는 것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러한 것들이 전시가 되고 또 가두행진을 하든 뭘하든 그런것들이 나타나서 이 지역에는 어떤 좋은 것이 있구나 하는 이런것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과거는 없어요 지금 보면. 과거를 발굴해야돼요. 이쪽에 유명한 인물이 있으면 그 인물을 가상으로 한 가장행렬이 등장을 해야되고 좋은 유적지가 있으면 그 모형이 등장을 해야돼요.
그래야 길거리축제를 할때 그것이 돌아야 이지역에는 무엇이 있구나 이것을 느낄수 있는거죠. 전부 전시나 이런 보상금 명목으로 5천 6백만원씩 세워가지고 전부 출연하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상금으로 다줘버리고 남는게 뭐예요 ? 뭔가 문화예술제로 해서 지속적으로 하려면 계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뭔가 발굴하고 크려고 해서 이것이 이루어지는것 아닙니까 ?
아무것도 없던 지역에서 벼란간에 튀어나와서 신규로 뭔가 생긴 그러한 도시지역이 아니예요. 이 지역에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알리고 해야될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제가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나가야됩니다.
업무보고 자리이니까 길게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현수막 게시대가 여러군데 있는데 현수막 게시대에 보면 현수막이 가끔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어떤때는 전부 관공서것만 붙어있어요.
어떻게 보면 관에서 사용하는 게시대가 돼있지 일반인들이 붙일수 있는 틈이 별로 없어요. 주로 봄이나 가을 행사가 많을 때는 특히 더합니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은 현수막을 어디에 거냐 이거죠.
그리고 구에서 하나 붙이면 될걸 각동마다 붙이라고 해서 똑같은 것을 하나씩 다 붙여요. 그러다보니까 다른사람을 달데가 없어요. 게시대도 아시겠지만 지금 세울데가 없습니다.
세워놨다가 건물지어서 옮겨달라고 하면 옮겨가야 돼요. 한번 옮길때마다 비용이 50만원에서 1백만원 이상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게시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관보다는 일반주민들이나 이지역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우선적으로 이용할수 있게끔 돼야 게시대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 관행사를 안내하기 위한 선전성 게시대로 이용돼서는 게시대 역할을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불법광고물, 현수막이 붙어서 철거하러 다니고 그런 일이 생기니까 게시대 운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