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가 하니 지금 특수차 이런것은 운전원이 다있습니다. 없으면 안되니까. 그런데 일반차량은 사업부서인 건설과나 또 타부서에서 신청을 해서 재무과에서 정수취득을 한 다음에 다 구입을 해줬죠?
그러면 일반차량 같은것은 보면 지금 우리 지하에 봉고 내지 승용차 관용차라 하지만 일반차량입니다 그것이. 그러면 해당부서에 전가해서 움직일수도 있는 방향이다 이거죠. 서구청내에 차량을 뽑아보니까 공무원 차가 327대, 그러면 거의 구청 전직원이 운전면허증을 소유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구태여 운전원을 모자라서 격무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업무부서에 요청한 부서의 차량을 지원을 해주면 될것 아닙니까 ? 어차피 보험은 다 예산으로 들어져 있는 것이고 또 해당부서에서 운행을 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면 해당부서에 이관을 시켜주는 것도 하나의 묘안이 아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