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양용석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전에도 토목직이 있었고 그런데 지금와가지고 사업을 건설과를 이체를 시킨다면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주무과장님도 계시는데 검단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전문인력,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배치를 시켜줘야지 거기에서도 일할만한 사람을 자꾸 빼가고 신규직원을 배치를 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총무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앞으로라도 인사시에 경험이 있고 오래된 직원을 보강을 시켜줘서 검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검단에서 할 수 있게 계속적으로 추진을 시켜야지 그것을 거기서 사업을 할 수 없어서 건설과로 이체를 시킨다면 앞으로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건설과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4미터 도로를 예를 들어서 그것을 4미터로 설계를 해서 하다보면 남는 구간이 있습니다. 넓어지는데.
그런데 안하려고 하다보니까 보기싫으니까 그것을 아스콘을 폈어요. 그러다보니까 아스콘같은 경우에는 5센치인데 4센치도 나오고 4.5센치도 나오고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도 행정사무감사때 다 봤는데 건설과에서 그것을 한다고 해서 그렇지 않다고는 못보거든요.
앞으로 지역특성이라든지 그쪽의 상황을 봐서 검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계속해야 될것으로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