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나중에 나머지 충당 인원들을 받는데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소지도 있다라고 볼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 이 인원 확보가 노인복지회관이 개관과 동시에 확보가 된다면 몰라도 이것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이것을 자체적으로 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예를들어서 우리구에 인원 충당을 하는데에서 2명, 3명정도 충당하는 것도 안되어 가지고 1년, 2년 이렇게 끌었던거예요 이것이 구행정에.
그런데 노인복지회관에 총 16명 투입되는데 지금 이것을 어떤식으로 사회복지과에 인원 충당을 시켜가지고 노인복지회관에 투입을 시킬 것이냐 그러면 그때가서 인원 충당을 시에서 사회복지과로 충당을 못시켜가지고 못받았으면 그것은 변칙적으로 일비 지급하는 식으로 돈줘가지고 의회에다가 올라와가지고 변칙적으로 운영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되는것 아닙니까 ? 그러니까 그런것을 그냥 넘어가는 식으로 하지말고 획일적으로 계획서를 정확히 보내라 이런 얘기예요. 1차적으로 8명의 보충 인원을 확보를 받는데 개관과 동시에, 그후에 몇명을 받아가지고 총 노인복지회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거기에 노인위락시설부터 모든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16명이 투입됨으로써 노인복지회관이 불편이 없이 모든것을 복지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것이 16명이 필요한 것이다, 16명이 들어가야만 뻔듯한 건물을 지어놓고 그게 완만하게 돌아갈 수 있는 건물이 될 것이다 그래야만 서구의 노인복지회관으로서 생색을 낼수가 있고 우리 집행부와 의회에서 모든게 뜻이있는 사업이 되는 것이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8명만 해가지고 그때가서 우리가 시에다가 요청을 해가지고 우리 복지과로 와가지고 인원이 안들어 왔을때에는 어떤식으로 그게 되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그런 계획서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