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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51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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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간단하게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21페이지 굴뚝먼지 측정반 운영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드릴께요. 여기 굴뚝먼지 측정반 운영에 대해서 추진상황을 보면 지금까지도 현재 우리 서구내의 대기업에 한화에너지 같은데는 낮에는 굴뚝같은데에서 시각적으로 나타나야 되는데 밤만되면 엄청난 검은 기름이 타면서 불하고 같이 높게 올라간다는 말이예요.

그리고 바깥에 빨래를 널어놓으면 빨래에 기름묻은 먼지가 앉는다 이말이죠. 이것은 이지역에서 다른지역도 있겠지만 한화에너지에서 발생되어서 나오는것 아니겠느냐 이런거예요. 그러면 아까 조한기 위원께서 질의를 했을때 답변을 했는데 강력하게 조치를 취하는 것을 요구를 해도 듣지를 않는다 그런것을 우리 집행부쪽에서 관계되는 과에서는 우리 의회 사회건설위원회에다가도 강력히 도움을 요청해야 돼요.

그래가지고 강력히 우리가 투쟁을 해서 대기업에서 그런 행패를 부리고 그런다면 그것을 대치를 해서 못하게끔 해야죠. 지금 중소기업들 조그만데를 가지고 우리가 다루는것도 다르겠지만 서구에서 주로 굴뚝으로 많은 환경오염을 배출시키고 있는것이 티타늄, 선일포도당, 한화에너지 주로 이런데다 이런 말이예요. 이런것은 여기에 우리가 상임위원회때만 되면 향후계획이니 뭐니 거창하게 자꾸 써서 내는데 지금 이런 향후계획이니 이런것은 전시효과를 위원들한테 내놓는것 밖에 안돼요.

지금 지구촌이 앞으로 환경을 누가먼저 잡느냐에 따라서 그 나라가 선진국으로 가고 들가고 하는데 좌우되고 있어요. 그러면 이제는 우리 서구에서도 대기업에 이런 굴뚝먼지라든가 배출이라든가 모든 문제가 심각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면 관계과에서는 이제는 실질적이고 시각적으로 나타나는 이제는 우리 지역의 의원들이 봤을때 이런 관심을 제일 우선적으로 갖고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런 민원이 심각성의 민원이 안들어오고 있어야 된다 하는 얘기예요. 그럴려면 지금 여기 향후계획이라든가 여기에 보면 26페이지 환경관리인 교육이라든가 이런것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을 하면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가지고 지시를 내렸는데도 만일에 그것을 수용을 안하고 지시를 안따른다 이거예요.

경인에너지 같은데는 지금 율도쪽에다가 2차 사업도 진행을 하고 있어요. 2차 사업도 그것도 우리 서구인들의 음성적으로 엄청난 환경을 유발시킬 수 있는 에너지사업입니다 발전소 건립. 이런 문제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급부에 우리 서구 주민들이 반응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관계과에서 우리 의회에다 도움을 요청을 해주셔야 돼요.

그런데 그것을 요청을 몇번에 걸쳐 했는데도 안하고 있다 뭐하고 있다 그러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냐 그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조치를 할려고 하는지 한번 답변을 줘보세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