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조한기 의원 발언
위원 제 나름대로 한번 생각하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결산검사 위원은 참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정군섭 의원같은 경우는 두번인가, 세번째인가 그렇죠 ?
그런 경우고 윤지상 의원이나 유상택 의원같은 경우에는 처음 의욕적으로 신청하신 것이고 따라서 항상 찬반 양론이 있는 것입니다. 정군섭 의원이 아니면 결산검사가 안된다는 인상을 줘서도 안되고 또 윤지상 의원이나 유상택 의원은 의욕적으로 할려고 하는데 미숙하다고 해가지고 배제시켜서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능력을 길러줘야 되는 것이니까 그런점에서 본다면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세분이 올라왔는데 두분의 의사를 타진해본 결과 사퇴가 정확하다고 하면 뭐 그것은 저희들도 이의를 할 수가 없는 것인데 이것이 세분이 올라온 중에서 과정도 없이 정군섭 의원을 그냥 선정을 해서 발표를 하니까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위원장님이 그것을 확실히 윤지상 의원과 유상택 의원에게 어떤 문제 제기가 안되고 이 문제로 인해서 다른 오해가 안가게끔 책임을 진다면 우리도 별 도리는 없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