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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61회 제1관광경제환경위원회200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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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김영수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보고내용대로 잘 하시고 고생도 많이 하십니다마는 제가 의회 들어와서 꼭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뭐냐 하면, 나중에 보고를 하는 이런 부분들이 뭐 큰 타이틀은 업무보고 때는 보고를 합니다마는 이런 관내 실제행사, 일정표, 이런 일들을 이렇게 다 하고 난 다음에 나중에 보고 받아봐야 뭐하겠습니까? - 그러시고 미흡한 점은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불꽃놀이를 35분 동안 9천발을 쏘셨다고 그래요.

그런데 이게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넘쳐가지고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시민들의 여론들이 더 많습니다. - 여기서는 이렇게 고생하셨습니다마는 지금 발전과제에서도 잘 지적을 하셔서 더 이상 말씀을 드릴만한 필요성은 못 느낍니다마는 루미나리에 불빛 부스설치 같은 그런 체험부스는 차라리 차 안 다니는 거리 쪽에다가 설치하고, 그쪽에는 체험부스들을 많이 설치하는 것이 제가 보니까 굉장히 나았습니다. - 그것은 그쪽 상가들하고는 처음부터 전혀 상관도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차 안 다니는 거리보다 그 도로 그쪽에 체험부스들을 많이 설치해서 유달산, 말 그대로 체험부스를 루미나리에 거리, 차 안 다니는 거리, 그쪽으로 해서 꽃길걷기도 하지 말고, 그때 보니까 그쪽으로 다 올라가 버리니까 구 원도심에는 사람들이 없어요. -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 그것을 그쪽에다 설치를 해서 체험부스를 통과하고, 또 상가 활성화를 위해서 유달산으로 올라가는 그런 역코스를 한번 생각을 해 봤으면 하는데 마침 지적한 발전과제가 있으니까 참고로 하겠습니다. - 그리고 중앙에 예를 들면 꽃길걷기라도 체험부스가 있는 루미나리에 거리에서 출발해서 내려와서 거기서 뭐 상품권을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한번 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그리고 노점상들한테 확인을 쭉 해봤는데, 거의 목포 지역의 사람들이 부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개중에는 외지에서 오신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도 같이 참여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줘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봅니다. - 그러시고 우리 목원동에서는 참 잘 했습니다. 구도심 목원동에서는 잘 했는데, 목원동에서 부스를 설치해 가지고 물론 판매이익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마는 서남권 하나 되기를 위해서 그쪽에 있는 우리 자매결연도시인 무안 쪽에 있는 주민들을 초청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서남권 하나되기 보고사항들 하고는 전혀 하나도 안 맞아버리더라고요.

현재에는 몇 월입니까, 3월에 서남권 하나되기 하려고 우리 실 과장들이 보고서를 쭉 내놓은 것을 읽어봤습니다. -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번 같이 북항 회축제라든지, 유달산 축제에서 목원동 하고 몇 동만 서남권 하나되기에 동참하고 다른 데는 전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음부터라도 해양문화축제를 하게 되면 좀 그런 것을 기획하신 분들이 독려하시고, 그래서 더욱 더 큰 축제분위기를 연출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