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위원 김명현입니다. 서철호 도시계획과장에게 묻겠습니다. 바라건대 이것이 지난 96년부터 개포지구는 재건축 관계로 잘 아시다시피 용적률이 문제가 되는데 용적률 허용 400% 시절부터 이것이 엉망진창으로 해 가지고 오늘까지 이것이 지금 계류되고 있는데 바라건대 구청에서는 좀더 서울시하고 돈독한 접촉과 협상을 통해서 안을 줘야지 너무나 장기간 불이익을 2만8,000세대 14만 인구가 안고 있는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라 좀 적극적이고도 능동적인 자세로 서울시와 긴밀한 협조를 바라는 뜻에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째 32개 단지를 용적률을 똑같이 적용하는 것은 남북 통일하기보다 더 어려운 실정인데그 동안 각종 조사를 통해서 보면, 조합장들의 의견도 듣고, 단지별로 해서 예컨대 현재 제시한 허용 용적률을 받아들이는 데는 그냥 그것으로 추진하는 것이 어떤지 한번 답변해 보세요, 단지별로. 왜냐하면 이 28개 단지를 획일적으로 똑같이 용적률을 적용해서 재건축을 추진하면 도저히 남북통일보다 더 어렵다고 보는데 서철호 과장의 공식의견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