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위원 집행부에 이렇게 한번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위원님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는 과정에서 사무적으로 질의하실 분도 있고 그런데 저는 사무적으로 질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집행부에서도 사무적인 답변보다는 좀더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답변을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왜 그러냐 하면 2005년 6월 18일 추경 때 사업타당성 용역비로 1억6,900만원이 승인이 된 것이지 그냥 계속사업으로 하라고 해서 지원된 건 아니잖아요. 그다음 이 자료에 보면 2005년 7월 자문회의 구성 예정이고 그 자문회의에서 해야 될 일은 주택, 공원, 교통 등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해서 당해 사업 추진에 따른 기본 컨셉 구상 및 향후 추진방법 등 전체적인 자문을 받는 자문기구가 구성이 될 예정이라면 최소한도 사업타당성 용역결과가 나오고 자문을 받아서 그 자문결과를 저희들한테 설명해 줘야 만이 이 사업승인을 할 거냐 이런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자문위도 구성 안된 상태에서 앞으로 예정을 구성을 하겠다. 다음 타당성 용역도 하겠다.
이런 결과가 안 나온 상태에서 지금 굳이 승인을 받겠다고 노력할 게 아니라 지금 구의회가 이번 회기에 끝나는 건 아니잖아요. 8월말에도 있고 9월말에도 있고 매달 열리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인 자료가 나왔을 때 설명을 하고 승인해 주십시오. 하는 게 맞는 것이지 그런 절차가 생략된 상태에서 승인만 받고자 답변을 하다보면 시간낭비고 정력낭비고 모든 게 낭비다 보니까 그런 자료가 나올 때까지는 좀더 연구검토를 해서 승인을 받으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 간단히 답변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