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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54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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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을 하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우리가 상임위원회때마다 이것가지고 논의가 되었던 사항입니다. 그래가지고 가정동 뉴서울아파트에 1차로 1대를 놓았고 2차로 또 1대를 포함해서 2대가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1대에 2천만원대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제가 관심을 가지고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이기 때문에. 아침에 일부러 그쪽 방향으로 해서 쭉 몇백미터를 걸어오고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독성이 엄청나게 심한 냄새가 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디 반상회라든가 대표 회의에 나가서 그사항을 알아보니까 그것 때문에 주민들이 말이 많았었어요.

그런데 이것을 설치를 할 당시에 늦가을을 오면서 설치가 되었기 때문에 아파트 창문들이 전부 열지않은 상황에서 설치가 된거예요. 봄부터 이 창문들이 열어지는데 그때는 냄새가 엄청나게 나는거예요. 그런데 이 기계가 유한양행 메디칼에서 제작한 이 기계를 부천에 대단지 아파트에 설치가 되었어요 시범적으로.

냄새가 나가지고 철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시의회에서 반대가 있어가지고. 그리고 석남동에 동남아파트쪽에다도 설치를 우리 서구청에서 할려다가 주민들이 냄새관계 때문에 설치를 거부해 가지고 철수를 한 사항이예요. 그런데 내가 이것을 놓고 안놓고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과장님 지금 기계가 수십개 업체에서 나오는데가 있는데 예를들어서 지금 현재 서구청에서 2천여만원에 놓고있는 중이메디칼 발효건조용 발효식입니다 이것은. 그다음에 다른데서 또 나오는게 탈수건조용이 있습니다. 이 발효건조용이라는 것은 음식물을 그냥 넣어가지고 음식물 양념이 다 묻어있는 것을 그냥 태우면서 돌리는거예요.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나중에 분말이 다되어서 나왔을때 그게 더 짜지며 거기에 독성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취지가 거기에 나와있는 분말을 가지고 무슨 거름을 준다 화초에다 주면 거기에 효율성이 있다 이렇게 했는데 그 분말을 가지고 거름을 주고 거기다가 화분용으로 주었을때에 화분이 다 죽습니다. 식물들이 죽는다 이거예요 독성관계 때문에.

이런 관계가 지금 밝혀졌거든요. 그리고 지금 또 좋은 제품들이 나와 있는게 분쇄건조용은 일단 음식물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일차적으로 탈수를 시켜서 음식물을 짠맛과 음식의 양념을 전부 빼준 다음에 그것을 분쇄를 해서 태워서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찌꺼기가, 분말되어서 나오는 찌꺼기가 냄새가 없고 기름기가 제거되어서 나온 것이다.

그 분말을 가지고 화초물로 쓸수가 있고 거름으로 쓸수가 있는 기계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단점은 정화조의 시설이 탈수를 했을때에 그 물이 정화조로도 잘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은 좀 아파트면 아파트에 보고 그게 괜찮다고 하면 이런것이 적합한 것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런것도 어떻게 검토를 안하고 무조건 하나의 단점이 많은것을 설치를 해가지고 이것을 서구관내에 전체에다 놓을려하는 이유가 뭐냐 그래서 과장님들한테 이것을 2개 업체정도 괜찮은 것을 한번 시범적으로 설치를 해가지고 장단점을 거기서 시험을 해가지고 괜찮다는 것을 설명한다든가 이런 의향은 없습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