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위원 - 다시 한번 우리 위원님들께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위원회 활동을 못해서 질의를 못 했던 부분들이어서 여기서 우리 위원회인데도 제가 질의하게 돼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192쪽에 아까 존경하는 우리 윤양덕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어요.
또 우리 위원회에서도 고급 스포츠로 도입시키기까지 적절치 않음이라는 예비심사 조서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우리가 마리나시설 계획을 하고 있고, 2009년도는 내항에 약 1,500대라는 그 입지적인 조건으로 수상보트라든지, 이런 요트라든지, 이렇게 나옵니다. - 그래서 그런 설명, 백 데이터 설명을 과장님께서 잘해 주셔야 위원님들이 이런 저런 얘기, 또 엉뚱한 우리 과장님 답변, 이건 얘기가 안된다 그 말입니다.
우리 집행부에 대해서는 그런 것들이 굉장히 미흡하다고 항상 생각이 됩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참작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꼭 교육을 시켜야 될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금 설명이 안 되니까 “그것 시급합니까?” 그렇게 물어보니까 “그것 시급하지 않습니다.” - 뭐가 시급하지 않습니까? - 시급한 문제고요, 또 예산에 관계된 우리 투·융자심사 회의록에 보면, 자료가 안 나와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 예결특위로 넘어온 해양분수건입니다. - 우리 투·융자 신청에 30억원 이상 예산의 1인 미만의 투·융자 신청을 하게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