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동석 의원 발언
위원 또한가지입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비안맞게 주차에 주민들이 비안맞게 승강장을 설치해 주는것까지는 좋은데 다 말을 안하는데 석남3동 마을버스앞에 그게 승강장을 만들어놓았는데 주민이 3,000명 들어와서 위원님 왜 그렇습니까 그것을 이밑에 표시를 했는데 이밑에 안하고 저기에다 하는데 그것을 왜 그래서 그렇게 합니까 ? 그앞에 만약에 집을 짓는다면 그것을 없애고 하니까 표지판도 이쪽으로 옮겨달라고 이렇게 했는데 왜 거기다가 또 합니까 ?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임시적으로 해놓았다가 도로를 또 확장할때도 보상주고 하는것보다 미리 안전하게 이렇게 해주면 어떻겠습니까 ? 그래서 가보니까 거기 표시해 놓았어요. 그래서 나는 주민을 위해서 그래서 업자들이 파고 있어요.
여보시오 승강장을 이쪽에 안하고 왜 이쪽에 합니까 ? 당신이 무엇인데요 다 구청에서 하는데 몰상식하게 나한테 욕을 하면서 봉면을 당했습니다. 그랬으면 내가 지역교통과장에게 얘기를 했으면 네 내일 아침에 시멘트 굳기전에 빨리 옮겨달라 네 옮겨드리겠습니다 해야지.
왜 그런 사람이 그렇게 답변할 적에는 나같은 사람이 아니고 다른 구의원 같으면 아마 질책을 했을 것입니다. 나같은 사람을 잘만났으니까 그렇게 하지만 귀에걸면 귀걸이고 코에걸면 코걸이고 이렇지만 나 병신이 되고 말았으니까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하시고 또한가지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시내버스 단속하는 것이 시내 단속을 한다면 버스가 정류소를 좀 옆으로 잘 붙여가지고 주민이 타야될 것인데 중앙선에 대가지고 약 1분간, 2분, 3분 이렇게 대고 있는데도 좀 주차단속 하는 사람이 보시오 이쪽으로 대지 중앙선에 들어가 있냐고 차가 그쪽에 들어가 있냐고 이런것은 딱지보다 단속을 해가지고 이렇게 하지말고 버스조합에다가 말씀을 해야될 것인데 그것도 그렇게 해서 처리도 못하면서 이런 경우가 있고 또한가지는 이것을 보고 내가 말씀드리는데 무단차량 모니터요원이 각동별로 있다는데 누구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