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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54회 제2총무위원회199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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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년에 임의단체로 지금 정액단체로 새마을부녀회나 다시 들어온다고 하는데 상반기에는 지급하기가 힘들지 않겠느냐. 긴축예산도 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시고 오셨는지 몰라도 내년도에 정부 재정을 6.5% 잡았다가 3%를 다시 삭감을 해서 3%에 맞추어서 3조원을 다시 삭감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대비 동결입니다.

그런데 금년대비 동결에서 3조원을 삭감을 하니까 얼마가 되겠어요. 금년 예산 세운 부분에 삭감이 되니까 제가 볼때는 바로 다시 추경이 들어오고 예산을 다시 중앙에서 세워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각 지방자치단체도 오바이트성의 예산은 전부다 토해 내야될 그러한 입장이 되어서 제 생각같아서는 일반회계 같은 경우에는 지금 7백 50억이면 한 9%정도 실제적으로 삭감이 되지 않으면 이 예산편성서가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한 부분은 자체 기획감사실에서도 뼈를 깎는 아픔을 감내하면서 자체 삭감을 하셨다고 하는데 더 삭감이 되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삭감하시는 것이 의회에서 예산심의 보다는 자체내에서 삭감 부분은 과감히 삭감해 주시는 것이 오히려 다음에 2회 추경때 힘이 안들 것으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바로 1회 추경 내년 상반기가 아니라 내년 1,2월에 다시 올라올 것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