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동석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제가 질문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제 바람이 월남전선에서 다쳐서 말 발음이 좋지 않는데 누가 말하면 비웃고 이러는데 나는 말 못하는 부분이라도 위원이 되면 수화로서도 할 수 있어요. 잘난 사람이 따로 없어요. 저는 몇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78페이지하고 379페이지 거기에 있는 말 발음이 이래도 그것을 보고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말씀을 해주세요.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가 어려워요. 우리 공무원도 조그만 용지 하나라도 아껴쓰고 이면지를 해서 쓰고 이렇게 해야될 것인데 이번에 98년도 예산에 대해서 좀 올려서 많이 쓰자 이런 욕심으로 하지말고 주민이 꼭 필요한것 공무원이 꼭 주민들이 바라는 이런것을 예산편성 해서 선정을 해가지고 올려줘야 합니다.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378페이지 내고장 농공상품 이랬는데 천막임대료 한다고 예산이 올라온게 있고 거기서 부과적으로 그밑에 내려가서 379페이지 임시전기 설치공사 이것도 내고장에 하는 것입니다.
어느쪽입니까 ?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이고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