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모든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는 이 예산자체가 전 국민의 세금에 속하는 금액이예요. 이것을 가지고 할때는 분명하게 명분이 뚜렷해야 돼요. 중앙정부 자체에서도 이런 예산을 기업 또는 중소기업, 소규모기업까지 합쳐서 전부 공고를 안해주는데 왜 우리 서구청에서 이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쓰느냐 이거예요.
거기다가 해외개척단까지 다 보내가면서 이것은 잘못된 사항이다 하는 얘기예요. 이것을 고쳐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나라 경제구조가 이렇게 된 원인이 대기업들 자체가 지금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예요 우리나라가.
왜 중소기업들까지도 이런것을 이렇게 만드느냐구요. 그사람들 대표들 다 불러다놓고 지금 우리 지역경제과 집행부에서 전 서구에 중소기업을 비롯하여, 소기업을 비롯하여 책자를 발간하는데 여러분들이 보조를 해줄 수 있느냐 보조는 크고 작고 이것을 떠나서 해줄 수 있느냐 했을때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데 그런것은 안할려고 하고 무조건 거기다 예산을 다 투입을 시키고 이게 1대때도 지적이 된 사항들이예요.
왜 이런것을 못고치느냐구요. 지적을 안하니까 그럽니까 ? 그냥 넘어가는 것도 한계가 있지 옛날같이, 지역에서는 경제를 알고 지역살림을 아는 사람들은 이것을 그냥 안넘어가요.
우리를 욕하고 집행부를 욕한다는 말이예요. 그리고 해외개척단 말이예요. 7천만원 예산 잡아놓은것 3천 5백만원씩 2회 내보내는 것 있지 않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