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참고로 좀더 고민을 해보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고요, 예를 들면 경남 고성 같은 경우는 2003년도부터 부수토로 활용하는 방안을 시범실시해서 성공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요, 또 전라북도가 종말처리장 내에 요즘에 바이오업체성시설이라고 합니까? 뭡니까? 해서 이 하수슬러지를 발효를 시켜서 거기서 가스를 발생시켜서 그것을 전기로 전환시켜서 처리장 내의 전기로 활용한다든가, 이런 방안으로 해서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을 합동으로 해서 이런 시설로 지금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걸 꼭 소각해서 낭비를 하는 것 보다는 이런 재활용 기술들이 충분히 있다면, 재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영업도 좀 시행하고, 고민도 하시는 것이 좀 타당하겠다.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