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병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이나 과장님 말씀을 부정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예요. 그 취지 또는 도시속에 사는 구민들의 여가선용과 또는 주말을 이용해서 청소년들이나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은 됩니다. 저는 그 자체를 부정한다는 말씀은 아니고 그와 같이 서구의 학생들이나 구민들을 위해서 이런 시설을 하고자 할 때는 우리 의회와 협의를 하고 이 사업을 신중히 검토하는 그런 자세가 선행이 돼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도 거기가서 하룻밤 자고 온 기억이 나요. 그래서 옛날의 향수를 느껴보기도 했습니다만 지금 이와같은 좋은 사업을 하고자 하면 상당한 연구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기는 더구나 더구나 교통편이 불편하기 때문에, 배를 이용해야 될 특수성이 있어요.
그리고 선착장문제도 그렇습니다. 또 세어도에 구민들이 몇몇호가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급수시설이 안돼서 상당히 애로가 있는 지역이예요.
전기도 없어서 자가발전을 하고 있는 실정이예요. 그러면 이와같은 시설을 하게 되면 그 연계되는 모든 시설물, 기반시설물을 보완을 하고 그리고 이런 시설을 해야될 필요가 있는데 그렇다면 이 예산은 토지매입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토지매입 이후에 사용을 하기위한 시설을 한다고 하면 상당한 예산 내지는 전문기술인력들도 관리돼야된다고 생각이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 사업을 하면서 의회가 있으면 의회에 집행부의 안을 사전에 내놓고 이런 사업을 이런 목적을 갖고 이렇게 이렇게 한번 추진을 해보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또는 우리 구민들의 여론을 들어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그럼 기본계획 안을, 기본적인 안을 세워놓고 그리고 예산편성을 하고 예산의 규모를 따져서 시행을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할거냐 하는 깊이있는 의논을 한 후에 했어야 되는것이지 땅만 사고 학교부지만 사면 사업 시행되는 것 아니지 않냐 이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