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치열 의원 발언
위원 김치열위원입니다. 우선 질의하기 전에 각 동 감사준비 자료를 저희가 받아보고 개선시켜야 될 거를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금년에 각 동을 감사장소로 선정한 거는 작년하고 중첩이 되지 않는 곳을 정했습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2004년, 2005년 공히 자료가 함께 나와야 되는데 대다수가 2005년 자료중심으로만 나와 있었기 때문에 전연 비교도 될 수 없었고 도리어 본위원이 준비된 자료가지고 작년도는 이런데 금년은 어찌된 거냐, 해 가지고 물어가지고 조금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우선은 자료준비를 감사했던 거는 말씀대로 1년치를 해도 관계없습니다마는 안 했던 곳은 최소 2년을 기준으로 하고 그 다음에 감사를 안했던 거는 2년이 넘는다고 하더라도 필요하다면 준비를 해 주셔야 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따가 그거는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제 민원실을 방문했더니 민원창구가 굉장히 한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공익근무요원도 앉아 있고 근무기간을 물어봤더니 길게는 1년이 넘는 분도 있습니다마는 대다수가 한두 달 6개월 미만인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알아본 바에 의하면 동 민원창구에서는 격려금을 전연 받지를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최소한도 1년 이상 장기적으로 봉직을 하는 공무원에게는 최소한도 동장님이 격려를 주는 거 외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로써 격려차원에서 격려가 가능한지 그걸 좀 부탁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했던 것은 동 문고 관련하고 고양이 덫을 했습니다마는 고양이 덫은 임웅빈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작년에 예산이 6,000만원이 지금 소요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관리가 안되어 있습니다마는 도곡1동 같은 경우는 실적도 있고 철저한 관리를 하고 있어서 도리어 그런 동네같은 경우는 격려를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질의는 동 문고와 관련해서는 문고를 총 비치문고수가 얼마고 대출문고가 몇 건이고 왜 대출이 안되고 왜 수거가 그러니까 반납이 안되는지 그런 관련이 조금 관리가 좀 미흡한 것 같아요.
두 번째 구매를 하는데 동에서 구매를 하면서 어떤 경우냐 하면 동에서 가까운 인근 서점에서 구매를 하면서 수의계약으로 한 걸 확인했습니다. 가급적이면 경비절감 차원에서 그래도 서적,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이라면 조금 경비가 절감되지 않겠냐 싶고 또 일괄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1월달에 구매하면 1월달에 돈을 지급해야 되는데 예산영달이 늦게 들어 와서 돈을 지급을 이렇게 했다 하면서 최초 지급한 거가 2/4분기 하반기쯤이나 지급이 되더라는 얘기예요. 그러면서 그게 또 일괄지급이 되요.
그렇다고 보면 1월달에 구매한 서적을 6월달에 돈을 지급하면 그것도 형평성에 맞지 않을 것 같고 해서 그걸 좀 개선을 시켰으면 좋겠고요. 또 한 곳은 1,554권을 2005년도에 구매했는데 구매한 것 조차도 동 관계자님은 몰라요. 그래서 왜 모르는가 했더니 이것을 민간위탁을 줘 가지고 민간위탁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동장이 모를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 관계자를 불러가지고 확인해 본 결과 1,554권을 구매했는데 가격이 얼마냐 물으니까 가격은 또 논현정보마당에서 일괄구매 해 가지고 주기 때문에 자기는 모르겠다 그래요. 그러면 자, 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