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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14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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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창수위원입니다. 저는 어제 2반에 편성돼 가지고 5개 동네를 감사를 한 결과 자율방범에 대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동안에 작년에도 저희가 이것을 중점적으로 봤고 재작년에도 했는데 금년에 감사를 하는 중에 보니까 대체적으로 상당히 좋아졌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요.

그 중에서 한두 가지만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개중에 5개 동네 중에 두 동네가 차량을 대원들이 공동구입을 해 가지고 이 차를 가지고 순찰을 도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강남구에서는 차량을 가지고 순찰을 돌 때 그날 저녁에 1만원씩 유류비를 지급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공동구매를 해 가지고 차량을 관리를 하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한 달에 차량유지비로 해서 돈 10만원 정도 지원해 줬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지적했던 바였고 그러다 보니까 금년부터는 이것이 중단이 됐는데 저는 이것을 지적하면서 하나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우리가 개인 각자 자기 차를 가져와 가지고서 순찰을 돌 때에는 우리가 1만원씩 차 유류비를 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랬을 때 사실 서로가 부담이 없는 건데 이것은 우리 구청에 정수물품도 아니고 이 공동구매한 차를 차량유지비를 그렇다고 해서 줄 수도 없는 것이고 보험 들어줄 수도 없는 것이고 하면서 차를 공동구매를 해 가지고 이것을 순찰 도는 데만 이용하고 있는 동네를 한두 군데 봤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어떤 지침을 분명히 줘 가지고 아니면 그 차를 정수물품으로 우리 구에서 수용을 해 주던지 그게 아니라면 각자 개인차를 가져와서 순찰을 도는 것에 대해서 유류비를 지급해 주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이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생활체육 건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청담1동 같은 데 가서 보니까 동 생활체육을 동사무소에서 물론 복지관이 크다 보니까 그럴 수 있겠습니다마는 지금은 공원에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노래교실이라든가, 조기교실 이런 것은 동사무소 체제로써 운영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강남여성센터 즉 말하자면 대한어머니회에서 하는 복지관, 공단으로 넘어가기 전부터 하던 것이 있습니다. 기타교실 같은 것은 여성센터에서 한다는 겁니다.

또 그리고 공단에서 하는 것이 자그마치 단전호흡이라든가, 요가라든가 이런 거를 포함해서 16개 교실이 운영되고 있는 것을 봤어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을 통합을 해서 공단에다가 아주 맡기든지 아니면 동사무소에서 운영할 수 있게끔 통일을 시켜주던지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이것은 질의가 되겠습니다.

작년에 잠바를 아마 대원들한테 지급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인원 비례를 해서 각 동사무소에 잠바를 지급을 했는지 아니면 그냥 일괄적으로다 똑같이 했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또 보니까 무전기를 각 자율방범대에 두 대씩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한 쌍이 되겠죠.

이것을 대체적으로 조사를 해 보니까 거의 사용을 안 하고 있고 이것은 쓰든 안 쓰든 KT에 기본요금으로 5만5,000원씩 전부 다 결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의 어떤 필요성이라든가 지금 전부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고 막상 대원들한테 물어보니까 "이것이 그다지 필요치 않고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답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5만5,000원씩 공히 그냥 무조건 지급하는 것이 마땅한 건지 이것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