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네. 지금 설명을 대충 들었는데 완전히 이해를 못 하시는 거 같은 게 몇 가지가 있어요. 세곡동의 문화를 나누는 사람들이 여기 여성활동 지원 및 생활문화교실에도 1억3,300만원으로 되어 있고 이쪽에 259쪽에 봐도 금액이 똑같이 나와 있어요, 그것은.
그런데 이것은 시설 운영하는 비용으로 내가 들어가는 걸로 알아요. 그리고 제가 거기를 한번 가봤습니다. 세곡동에 다양한 프로로 농촌에 맞게끔 많이 하는 것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문화를 나누는 사람들이 전문업체라서 그렇게 하는 건지 그렇지 않으면 관리공단에서도 할 수 있는지 평가를 해보셨느냐 이런 얘기고 또 한 가지는 대한어머니회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대한어머니회가 잘못됐다는 얘기가 아니라 남들이 다하는 것을 전부 쪼개서 맡아서 하는 것은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다는 얘기예요. 대한어머니회에 예산 지금 지원 나가는 것이 대충 여기에 보면 시설관리하는 게 1억9,600만원이 있지만 또 여기에 별도로 1억, 여기는 별도로 생활문화교실 운영하는 교육비가 별도로 또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