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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47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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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38쪽 그 다음에 감사자료에 259쪽 두 개를 가지고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선 작년도에 감사할 때에 그 얘기를 한번 언급을 했던 겁니다, 제가.

뭐냐하면 우리 강남구에 문화교실을 운영하는 생활문화교실을 운영하는 것이 동별로 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것이 있고 또 대표적으로 관리공단에서 위탁을 받아서 현재 관리공단으로 넘어가서 하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여성센터에서 대한어머니회에서 하는 것이 있고 또 여기 259쪽을 보니까 대한어머니회, 한국여학사협회 또 문화를 나누는 사람들 이래서 여러 군데에서 생활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질의를 하는 것은 전부 예산지원을 해 주기 때문에 조금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저는. 제가 우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여기에 사단법인이라 하면 그 법인체에 특징이 있고 그 법인체에서 다른 단체와 다른 거기에 맞는 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하는 것을 보면 전부 똑같아요. 이게 작년도에 제가 지적했던 겁니다. 대한어머니회에서 생활문화교실을 운영하는 것이나 한국여학사협회 또 문화를 나누는 사람들이나 이런 그 전체가 활동하는 방법이나 또는 문화교실의 과목이나 이런 것이 전부 똑같다고 하면 이건 좀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아까 내년도에는 좀 특색 있게 거기에 맞도록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작년에 지적을 했는데 금년 1년 동안은 전혀 노력을 안 하셨다는 얘긴지.

실제 여기 자료 올라 온 거 보니까 우리가 여기 259쪽을 보면 위탁을 해서 하는 그 시설 운영이나 관리해 주는 것이 16억4,000만원이 여기 보니까 집계를 내보니까 그렇게 들어가요. 또 생활문화교실에 거기에 문화교실의 교육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 4억8,200만원입니다, 이게. 이게 적은 돈이 아니죠, 엄청난 돈이란 말이에요.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작년서부터 이걸 좀 통합을 시켜서 가능한 더 전문적으로 효과적으로 주민들에게 서비스 제공을 해 준다는 뜻에서 관리공단에 전부 거기다 넘기고 있어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청담1동에 있는 것은 여성센터가 아마 가서 하는 것 같던데요? 맞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