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네. 임웅빈위원입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압구정지역의 구의원으로서 압구정지역에 있는 구립어린이집에 대해서 조금 묻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구립 압구정지역에 우리 지역의 어린이집을 노인정 2층, 3층을 과장님이 오실 적에 그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그게 될까 했는데 하고 보니까 너무 잘 됐다는 생각이 나고 그렇게 안됐으면 그 2, 3층 노는 곳이 그냥 쓰레기장이 될까 또는 노인네들 신문만 적치하는 그런 장이 될 뻔 했는데 너무나 어린이집을 만들어 가지고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정원이 52명인데 지금 대기하는 분은 300명이 됐거든요.
그래서 너무나 아쉽고 이게 정말 더 필요하단 말이에요, 공간이. 한 50평 남짓한데 매일 학부형들한테 전화가 옵니다. 저한테 찾아와서 이거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혹시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차후 이 시간 이후에 다시 한번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무슨 계획이라든가 연구해 놓은 게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두 번째로 만약에 그게 없다면 지금 현재의 BTL사업으로서 무슨 영희초등학교라든가 신구중학교에 앞으로 그러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럴 때 문화공간을 했을 적에 어린이집을 거기다가 좀 집어넣을 수 있는 이런 방안도 검토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자료를 보다 보니까 주소가 672번지입니다, 거기가. 그런데 67-2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차제에 그것도 한번 고쳐주시고 답변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