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위원 - 휴가신청을 내서 정식으로 휴가가 처리됐다면 그 이유로는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골프를 치러가든, 어디를 가든 그것은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걸 알고 싶은 게 아니라, 그렇게 하셔서 전남병원을 가셔서 6개월만에 다시 또 의료원에 모셔왔단 말이에요. 그것은 충분한 그 이유가 있을 것 같고 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박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어떻게 보면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 있는 의사입니다. 목포에서는 인공관절 부분에 있어서 본인도 그렇게 생각을 하실 것이고, 또 진료를 받으셨던 환자분들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의료인이신데 모르겠어요. - 그 분이 그런 생각도 내심 가득 있어서 본인이 교만한 생각이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렇다면 지금 의료원 측에서 해고를 한다고 해서 그분이 갈 곳이 없어서 진료를 할 곳이 없어서 전전긍긍해 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역으로 목포의료원에서 그분이 절실하게 필요한 그런 입장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그분이 계실 때와 아니면 그만 두고 다른 병원에서 근무하실 때 우리 의료원의 수입에 관한 명세서를 자료로 하나 뽑아서 주시면 저희들이 진행을 하는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관계자 측에서는 그분이 근무하실 때 하고, 근무하지 않고 다른 병원에 나가셨을 때 우리 병원에 미치는 금전적인 것들이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진료내역이, 그것을 자료로 하나 제출해 주시고요. 또 제가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정확하게 오늘 이후로 바로 정리가 되어서 원만하게 해결이 되면 더 이상 바랄 것도 없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그러면, 박종준 과장님하고 조삼호 과장님도 같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양쪽 입장을 다 들을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 시간 이후로 그것을 조금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