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치열 의원 발언
위원 김치열위원입니다. 본위원도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개선된 점도 있고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된 사항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격려해 줘야 될 사항은 민원창구 장기근속자 공무원을 꼭 좀 챙겨서 대민봉사서비스 차원에서 고생하시는 창구직원에게 그만한 예우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두 번째 예산절감 차원하고 지금 동료 위원께서 그 양면으로 쓰지 않고 했다는 걸 말씀했습니다마는 본위원은 도리어 양면보다는 본 자료는 단면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아니 왜냐하면 글자가 너무 깨알처럼 돼 가지고 아니 나는 솔직히 사례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글자가 깨알처럼 돼 가지고 그 옆에 전부 돋보기를 끼고 이걸 옮겨 적습니다, 전부를. 그 다음에 양면으로 되면 뒷면이 인쇄가 잘못돼 가지고 또 진하게 된 것은 앞면으로 도리어 인쇄가 돼서 잘 알아 볼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데 가정복지과 같은 경우는 양면으로 해서 예산절감은 참 좋다고 생각했습니다마는 본위원이 보기에는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그거는 최소한도 전체 양면은 쓰는 건 관계 없겠지만 행정감사자료만큼은 본위원 생각에는 단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예산낭비 차원하고 그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준비자료가 상당히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요구한 자료도 아예 내놓지 않은 경우도 있고 또 제출된 자료라 해도 동문서답격으로 요구한 자료하고는 거리가 먼 자료가 있고 그 다음에 행감 중에 자료를 요구해도 제출한다 해 가지고 아직까지도 받지 못한 경우가 있고 그래서 자료관계는 조금 관계가 국장님께서 좀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관계 공무원의 업무숙지도가 상당히 좀 철저한 교육과 장기적 근무를 하는 그걸 좀 반영이 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거는 좀 제가 혼자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의원 예우를 조금 더 각별한 관심을 갖고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 주민자치위원들하고 워크숍을 갔을 때 명찰을 보고 사실은 저희는 주민자치위원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국장님 명찰이 그 위원이나 저희 위원이나 그냥 이름만 쓰고 주민자치위원 그렇게 해서 일괄로 붙여졌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좀 잘못돼 있는 게 아닌가 그래서 예우차원인지 아니면 구분을 꼭 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것까지도 좀 관심을 갖고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