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군섭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간에 여름 물썰매장까지 하면 1년에 최하 다섯달 정도는 나가있을 것 아니예요 ? 왜 제가 말씀들 드리느냐 하면 의사 지금 한분밖에 안계시고 그 의사도 보수가 많은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이직을 하고 그래서 다른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장비나 이런 것을 새로운 개념으로 많이 제공하기 위해서 구입은 했지만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지금 대개 보면 간호사분들이 웬만한 것은 다 사용하고 계십니다.
지금 물론 병이 중하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면 다른 큰 병원으로 보내겠지만 초기에 잘못됐다 했을 때는 역시 우리 보건소에서도 의료사고가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여러사람들의 건강을 위해서 뭔가 하다가 또 불행하게도 한사람의 생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된다면 그것은 효과가 반감돼요. 그렇기때문에 한방진료실도 그냥 이왕 얘기가 나왔으니까 어떻게든지 만들어놓고 보자 이런 생각보다도 이왕 하시려면 제대로된 인력 쓰시고 거기에 필요한 보조해 주는 간호사나 이런 사람들도 정확히 몇 명 필요한대로 쓰시고 또 장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서 진짜 이용할 수 있는 한방진료실이 돼야지 나이들 한 65세, 70세 넘어가지고 그냥 아무데 좀 아프다고 하면 침 한 대 놓고 약 먹어도 먹으나마나 별 지장없는 이런 사람들만 와가지고 거기에서 한방진료를 받아가지고는 운영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