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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정동석 의원 발언

55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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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동석 위원입니다. 9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작성하느냐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만날는지 모르지만 주민이 원하면 해주게 되어 있는데 마을버스 정류장을 해달라고 했는데 라인을 그려야 된다 고속도로 옆에 횡단보도를 그려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안해주고 또한가지 안해줘도 좋아요 지금 내가 말씀을 드리는데 또하나는 버스정류장을 이쪽에 빨간것 해놓았는데 그 자리에다가 하는 것인지 알았는데 위에서 하고 그 업자가 있는데 여보시오 왜 이쪽에 안하고 저쪽에 해요 당신이 무엇인데요 욕을 하면서 이래도 여러분들이 지역교통과는 업자와 짜고 구의원은 별볼일 없는 것이냐 욕해도 사과하라 말한마디 없고 이런식으로 해서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가지 석남약수터하고 또 가정3동하고 석남3동 도로확장 한다고 막대한 금액을 들여서 도로확장을 해놓고 거기다가 주차장을 했으면 어느 누가 주차 단속하는 사람도 없고 이중으로 대놓고 나는 운전 안합니다. 운전하는게 얼마나 고통을 받겠느냐 이것입니다.

또 석남약수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식으로 하니까 구의원이 말보다 별볼일 없는 사람이다 며칠 안남았다 이런식으로 하니까 앞으로 어떠한 사람이 말씀을 해도 거기에 안하면 안한다 하면 한다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말을 해야 되는데 저같은 사람한테는 어떠한 말을 해도 나는 이해를 하겠어요.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정류장을 짓고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내가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만날는지 모르지만 항시 담당자에게 말합니다 건설을 하지 말라고 그 위에 있는데. 구의원이 아무리 못나도 한번 말하면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업자가 당신이 왜 구의원한테 욕했어 사과하라 말한마디 없다 이거예요. 업자하고 짝자꿍해서 나 병신만든다 이거예요.

앞으로 그런일이 없도록 내가 강력히 부탁합니다. 98년도 업무계획 해봤자 별볼일 없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