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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55회 제3사회건설위원회199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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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을 알려고 한 것이 아니고 총무과 소관인데 과별로 한 것이 이게 민원접수에 필요한 무슨 계획이 세워지면 지역구 의원이나 뭐 이런것을 우리한테는 직접적으로 주민들한테 무슨 기관에서 통보를 받으면 바로 연락이 옵니다. 이것은 이런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렇게 하는데 아까 윤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무엇인가 시작부터 먼저 시작해 놓고 마무리도 집행부에서 하고 이런것 어떻게보면 스스로 집행부쪽에서 먼저 치고나서 나중에 마무리까지 하니까 의원님들의 위상은 어떻게 되었는지 어떻게 생각하면 총무과이지만 통장님들이 반성문 비슷하게 해서 모든것을 다 민원처리도 하고 정보제공도 해주고 했는데 기초의회가 시작되니까 우리도 엄연히 같이 일해야 되는데 일방적인 통보만 한다 이거죠. 과장님은 그것좀 신경쓰셔서 아까 얘기한 것이 무슨뜻인지 잘 새겨들어서 아주 그런 타격을 속된말로 뒤통수를 많이 맞는다구요.

이것도 원신근린공원도 시작은 벌써 96년도 7월 15일부터 97년 2월 10일까지 조성계획이 수립되었다구요. 그게 몇년이 되었는데 다른데는 벌써, 우리도 어느정도 알게 되니까 홍보도 되고 협조를 해야된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특정인에 대해서 이렇게 하고 뭐 얘기한것 있으면 그것은 후딱 해치우고 예산은 의회에서 굉장히 로비도 많이 하시고 특별한 그런 뭐가 있더라구요. 과장님 일을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신경써서 협조를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