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봉현 의원 발언
위원 예산도 많이 투자되었고, 거의 완공도 되었고, 추진이 빨리 되었는데 의회하고 집행부하고의 차이점 아까 의결기관이라고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주민이 바램을 얘기하는 맥락은 꼬리표 다는것을 어느 특정인이나 이런것은 편파적으로 하는 과장님들이 꽤 많으신것 같아요.다시 얘기하면 윤만영 위원님, 정동석 위원님 말씀하신 것하고 굳이 원신근린공원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아닌데 제가 작년도에도 정기회때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석남1,2,3동쪽에는 너무 가용투자가 많이 된다구요. 우리 위원들이 보기에도 물론 여기 석남동 출신 위원님들이 계시지만 그리고 굳이 겉보기식으로 또하나 궁여지책으로 하는것이 서곶근린공원인데 근론적으로 얘기한 아까 가좌동이나 원창동, 신현동쪽이나 이쪽에는 개발이 다 끝난 지역이예요.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데라구요.
새로 신시가지는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공원도 부지조성이 되어있고 공사가 될수 있는 것이라구요. 석남동은 굳이 무슨 다리니, 노인회관이니, 석남동공원이니, 약수터니 이런것이 별안간 2,3년사이에 다 되었다구요. 이것에 대해서 원신근린공원에 대해서 자꾸 오래 끄는것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