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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성노 의원 발언

56회 제2사회건설위원회199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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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지역에서 그것 때문에 동민들끼리 멱살잡이 하고 그러고 있는 사항이예요. 내용아시죠 그런 사항인데 조금전에 조한기 위원님 말씀대로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야 되는데 무조건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자리도 없고 또 일방통행 한다는 것도 민원을 길게 끌고 나가는 상황밖에 안되는데 우리가 얘기하면서 참 답답해요. 주차장시설을 확보해서 나갈 구멍을 조금이라도 해야 되는데 차도 못대게 한다 일방통행을 해서도 안된다 내가 보기에도 뚜렷한 대안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획기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해야지 매일 제자리 걸음이예요. 내가 보기에는 그지역에 주민들하고 대화가 안될 것으로 봐요. 지금 팽팽해요 그런 상황인데 그냥 우리 구에서는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지역의 주민들이 생활의 민원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한번 깊이 생각할 거예요.

섣불리 했다가는 진짜 매맞아요. 지금 주민들끼리 멱살잡고 싸우고 파출소가서 조서꾸미고 그런 판인데 그런 것을 느닷없이 내려가보니 그런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할 것이냐 이말이예요. 그러니까 그냥 보통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아주 집중적으로 거기다 심혈을 기울여서 추진좀 해줘요.

건설과에다가 지금 내가 알기에는 다 모든 것이 끝나서 가드레일하고 보도블럭을 보행자도로에 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주민들의 얘기가 타당성이 있는 얘기예요. 좁은 도로에다가 말뚝만 박아놓아서 그게 무슨 필요가 있느냐는 얘기예요.

학생들 다닐 수 있도록 무엇을 만들어놓아야 그래도 효율성이 있는데 도로가 말뚝만 박아놓아서 이사람 차를 들이밀고 저사람 차를 들이밀고 결론적으로는 지역주민들만 피해를 주는 것이라는 말이예요. 애당초 어디서 어떤 방법으로 해서 가드레일을 설치하게 되었는가는 이 내용을 보면 지역주민 일부에서 해서 경찰서에서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일부의 주민들은 상당히 못마땅한 사항이 나온다는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왕 해놓은 것을 뺄 수 없다라고 하면 진짜 주민들이 여기는 그럴 수 밖에 하는 것을 보여주게 해줘요.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과장님한테 물어보세요. 내가 알기에는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역교통과는 모르고 있네요. 그것을 한번 검토해서 빠른시일내에 처리해 주세요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