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지방자치가 실시된지 91년도부터 지금 우리가 7년 임기가 다가오면서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7년동안 보면서 우리가 행정감사를 수없이 치러오면서 매번 지적사항을 놓고 우리가 토론을 하는 과정에서 매일 형식에 그치면서 쳇바퀴 도는 것을 의정생활 마무리단계에서 느낌을 갖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2페이지 보면 우리 서구에는 침수지역이 다각도로 여러군데가 있습니다.
가정2동 특히 제일 많이 발생되는데가 가좌동 일대인데 그때마다 침수가 되어서 침수되는 가가호수마다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면서 보상비 아닌 지원비를 우리가 주고 있어요 그분들한테. 그런데 우리가 침수지역을 놓고 의회와 집행부가 난상토론을 거치면서 이것을 해소를 시키자 이것을 7년여동안 해왔어요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후. 그런데도 지금까지 개선이 되는 느낌이 없다 이것입니다.
침수가 된다면 매해에 장마때에 침수가 되어서 보상비가 나가는 것을 전시효과로 하지말고 한번에 집중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의회는 의결기관 아닙니까 ? 집행부는 집행기관이니까 무엇인가를 한번에 해서 그것을 1년이 걸리든 2년이 걸리든 예산투입을 거기다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이게 계속적으로 10년이상을 끌어오고 7년이상 끌어온다는 것은 본위원은 이해가 안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여기에 보시면 도로를 개설하는데 있어서 1m이상이 높아짐에 따라서 침수피해가 발생되는 요인이 나오고 있고 끝에가서 보상비문제도 그렇고 또 집수받이 및 차단하수도를 만들어서 저지대 유입을 차단 이런것만 해서 우리가 거기의 침수치역을 장마가 되면 배꼽까지 걸어가요 가좌4동 이쪽에는.
이런 것을 근본적으로 무엇인가를 대사업을 벌려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나는 이런 것을 질의할적마다 우리 의회가 여태까지 약 7년동안 무능하게 흐르지 않았느냐 집행부가 그냥 위원들이 그동안에 질의를 하고 난상토론을 벌이는게 말하는 것을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버리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과장님께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예산이 막대하게 투입이 된다면 예산이 막대하게 투입되는 과정을 의회와 한번이라도 이것을 건의 및 토론을 해봤느냐 이것을 의회와 한번정도는 논의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죠.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과장님께서 전문인 입장에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