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위탁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인천의료원이나 우리관내에 병원이 많으니까 의사를 일주일에 한번정도 지원을 받아서 위내시경검사나 초음파를 받을 수 있는 날을 지정해서라도 그날 지원을 받는 것이 오히려 어떻겠냐고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우리 관내 병원이 많고 인천의료원도 있고 일부 종합병원 수준이 있으니까 의사를 지원받아서 수요일날 두시부터 네시까지다, 환자가 필요하다 하면 그주에 그날을 선택해서 받는 것이 어떻겠냐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까지 시행을 못하고 현재 예산낭비만 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들여온 고가장비는 현재까지 활용을 못하고 앞으로도 6월 이후에 소장님 말씀대로 활용을 할수있다고 하지만 이것은 예측이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 어제도 총무국장님한테 제가 감사보고를 받고 나서 그러한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이 책자의 추진중, 완료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우리 구민이 피부에 와닿고 구민한테 봉사하여야될 부분이 무엇인가 먼저 생각을 하시라고 그랬습니다. 여기 계신 공직자도 그렇지만 의원님들도 똑같은 입장인데 의회가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2대 의회는 끝나지만 의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3대 의회 의원이 다시 들어오면 이 책자를 다시 반영하면서 98년도 감사가 연계감사가 될텐데 그때가서 여기 계신 분이 또 들어올지 다른 분이 들어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임기응변, 잠시 피해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답변이 상당히 소중한 답변이 될 수도 있는데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되고 안되면 과감히 위탁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해야될 부분이기 때문에 소장님이 참고해 주시고 다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종합병원, 일반병원, 약국 보건소에서 검열 나가는 경우가 있죠 ? 적출물처리라든지 시트패드라든지 병원 환자의 적정수준이 맞지 않게끔 받고 하면 거기에 대한 제재는 보건소에서 가하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