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권오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는 투자를 하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그런가 하면 IMF한파가 풀렸다는 것은 빠른 시일내에 모든 지가가 올라가면서 구청에서 그때 뒤늦게 따라가려고 하다보면 상상외로, 지금 어려운 때 삭감하는것보다 그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생긴다 이거죠. 삭감만이 상수가 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삭감으로 해서 오히려 장기 안목을 보면 손해를 보는 경우가 이런 부분에 바로 발생이 됩니다.
지금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40% 가량 내렸는데 지금 일방적으로 삭감해서 나중에 전반적으로 경기가 풀렸다고 해서 그때 살때는 구청에서 살만큼 그렇게 부지가 원활히 있는 곳이 서구에는 없다는 얘기를 제가 일단은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간단하게 질문 하고 마치겠습니다. 자산취득비에 고속도트프린터기 사시죠 ?
그것이 내구년도가 다 지났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