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준규 의원 발언
위원 강준규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님들이나 우리 과장님 답변을 다 들었어요. 제가 질의하는 것도 똑같은 것인데 제가 이것을 보고 우리 공무원 하시는 분 자세가 첫째 안 좋다고 저는 봅니다.
너무 획일적이지 않나 생각을 해요. 맨 뒷장을 보고 한번, 맨 뒷장에 11쪽 하고 12쪽을 보면 제 생각 같은 경우에는 주민 민원이 들어왔다고 그래가지고 민원만 해결할 차원이 아니라 주변여건도 봐서 11쪽을 보면 니은자 식으로 개발을 1종, 2종 변경시키는데 나 같은 경우는 똑 잘라서 반듯하게 하든가 아니면 다 집어넣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것이 아니면 제가 만약에 공무원이라면 여기 직접 일하는 사람이라면 이 주변여건을 봐서 다 넣고 싶은 생각이에요.
이것이 바로 우리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단순하게 일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그 뒷장도 마찬가지예요. 그 청실아파트도 마찬가지고, 그 뒤에 학교하고 그 중간에 자투리 같은 것도 이것하면 당연히 반듯하게 해서 편입시켜 가지고 같은 3종으로 묶어놓으면 모든 면에서 한 번에서 두 번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데 똑같은 지적이에요.
이것이 바로 좀 찾아서 하는 그런 공무원이 되셨으면 하는 주문입니다. 이상입니다.